결혼을 앞뒀었는데 형부가 이 결혼 절대 안된대요.. 작성자혐오댓받고싶지않은여시| 작성시간23.03.31| 조회수11953| 댓글 4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너루미큐브진짜못하는구나 작성시간23.03.31 남친이 엄마한테 말했으니까 엄마가 알고 자기들끼라 그럼 그 돈 받으면 그동네에 집 구할 수 있네 이런얘길 해봤으니까 엄마가 돌발발언한거 아녀?ㅋㅋ 휴 형부랑 언니가 너무 좋은 사람이라 다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좆각김치 작성시간23.03.31 남친 글쓴 앞에서는 착한척 잘해주는척하고 뒤로는 자기 엄마한테 다말했구만 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물탕 작성시간23.03.31 아 오늘 회사에서 계속 우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체증식 작성시간23.03.31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식애송이 작성시간23.03.31 차라리 시엄마 자리가 티내줘서 절말 고맙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함께노래불러요 작성시간23.03.31 남친 주둥이 아니면 글쓴이네 부모님 돈 어디로 흐르는지 어케 알아. 지가 툴툴 거렸으니 알지. 그런 새끼가 어케 좋은 새끼임? 좋은 사람은 명확하잖아. 형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개비야 작성시간23.03.31 언니랑 형부 너무 좋은 분들이다 ㅠㅠ 복이다 복 ㅠㅠㅠㅠㅠ 유학 간다니 정말 다행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구망조아해요 작성시간23.03.31 왜눙물이 나죵...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린생은요지경 작성시간23.03.31 난 이거 볼때마다 갓슴 찌릿함 ㅠㅠ 진짜 좋은형부고 가족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