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성공긍정작성시간23.04.06
공감. 회사생활이든, 대인관계든... 목소리 작은 사람들이랑 안맞아. 거기다 발음까지 부정확하면; 잘 안들리니 다시 말해달라고 하는 것도 반복되면... 내가 사오정인가 자괴감 들어서 결국 연락을 안함. 타고나게 작은 분들은 어쩔 수 없지만, 주변 눈치보느라or알아서 들어먹으라는 태도로 작게 말하는 사람이랑은 손절함ㅋ
작성자썬업체리작성시간23.04.06
공감 ㅠㅠ... 목소리 진짜 작은 친구랑 몇년만에 만났는데 좀 시끄러운 식당에서 밥 먹었더니 진짜 하나도 못 알아들었어... 차라리 자주 만났던 친구라면 좀 추측이라도 할텐데 그것도 안되고 대답은 해줘야겠고... 못들었다고 다시 말해달라고 하는 것도 똑같은 말 세 번 물은 이후로는 그것도 실례인 것 같아서 못 묻겠고 ㅠㅠ 대화 반절은 다 못알아들은 채로 헤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