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태나작성시간23.04.06
모태... 지만 나 자체는 무교인데 진짜 저 카톡 우리엄마 카톡보는것같아 내 갠적으로 느끼는건데 모태신앙 어릴때부터 강요하면 뭐 어릴때는 그냥 또래 친구들도 있고 어느정도 재미있을수 있는데 크면서 반감만 들고 탈출할 궁리밖에 안 함 ㅋㅋ... 종교는 가족 떠나서 개인개인적으로 통하는 사람끼리 믿는 게 맞음 별생각없을거였을지도 모르는데 괜히 강요해서 반발심만 커짐... 진짜 억지로 25년을 다녔더니 너무 지긋지긋해서 자취하자마자 탈출함
작성자나의스윗리틀키이새작성시간23.04.06
나 친할머니랑 큰이모가 권사님인데..공감 감 내가 고2땐가 잠깐 친구가 다니는 교회 다닌적 있는데(친구 아빠가 목사님) 큰이모가 나한테 전화해서 ㅈㄴ뭐라고 함 부모님이랑 동생은 교회 안데려가고 전도도안하고 니만구원받을거냐고 그래서 큰이모도 ㅈㄴ싫어하게되고..교회에서 얘기하는것들이 내 성향에 안맞아서 안가다가 최근에는 답답할때 가끔 절 감!! 본인이 좋아서 다니는거는 괜찮은데 싫다는사람에게 강요하는건정말옳지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