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회피형들 어디까지 지독한지 말해보자 작성자좌이좌이좌식아| 작성시간23.04.10| 조회수0| 댓글 27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s z a 작성시간23.04.11 와미친 나만 그런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0phelia 작성시간23.04.11 와 이거 난데.. 나 회피형이었구나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케스터네츠 작성시간23.04.10 나 학생때 아예 채점이란걸 안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근데 또 공부는 열심히 해서 어캐어캐 밥벌어먹고 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러브인어스 작성시간23.04.10 먼가를 너무 좋아하게되면 안빠지려고 노력함좋아해도 연락 자주하면 내 치부? 생활?을 들킨 느낌이라 싫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뾰로롱꼼화마녀 작성시간23.04.12 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화려한죠르디 작성시간23.04.11 인생이 회피긴한데 필요한 전화하는거 최대한 끝까지 미룸......중요한말도 사람들한테 말꺼내기 힘듦 최대한 미루고 말하고.......사람들이랑 일상 대화할때도 회피할때많은듯.....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내가 말수가 적다고 생각할수도있는데 ......내생각엔 뭔가 내가 완벽주의자에 실수하기 싫고 실수해서 남이 나를 우습게보는거도 싫어서 말 잘 못하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레포크 작성시간23.04.11 나 대학교 출석 안해서 제적당함 인간관계 때문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은 곧 길이다 작성시간23.04.12 댓글 다 공감 어떡해 지독한회피형 ㅠㅠㅠ 극복방법있나 난 초등학교때 ㅈㄴ가난한데 삼촌이 강아지 줘서 얘가 집오자마자 아픈데 병원도 못가고 죽어가는걸 보는게 너무너무너무 고통스러워서 그 강아지 죽는날 집에 안 가고 친구네집에서 잤음... 집에오니까 다 정리돼있고.. 그때부터 회피하면 고통에서 해방(?) 되니까 그때부터 시작된 듯ㅠㅠㅠ 하 새벽에 우울해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장도도 작성시간23.04.12 와 삼촌뭐임.. 강아지 맴찢..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12 13 현재페이지 1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