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넘버원인간작성시간23.07.22
나 ..ㅋ 나도 힘들어 ㅠ 가족이 토해도 등은 못두드려주고 방문 잠그고 이어폰으로 음악 크게 틀고있음...진심 패닉임 토 하는 소리, 토하는 모습 다 너무너무 무서움 내가 하는 것도 너무 무서워 그래서 나도 과식 안하고 여름에 안상하는 음식만 먹으려고함 ㅠ
작성자펭귄손바닥귀여워작성시간24.02.05
와 여기 댓글들 다 너무 공감된다 ㅜㅜㅜ 이거 고치고 싶어서 들어왔다가 그래도 혼자가 아닌거같아서 위로 받고가. 나도 다른 여시들처럼 남들 토하는 소리 들어도 움찔하고 몸 완정 경직되고, 누구 등 두들겨줘본적 없고. 누가 아플때 토할까봐 나도 같이 앓기 시작함…, 그리고 체하거나 속 안좋으면 다른사람이 볼까봐 혼자 있는곳으로 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