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연로하신 아버지로 부터
예상치못한 편지를 받은 김숙
주우재가 읽어주기 시작함
눈물 촉촉해지면서 쭉 읽다가
갑자기 한자 등장
아무래도 80대시다 보니까..
올 ㅋ
한 번에 맞힌 홍진경 덕분에 다시 읽는데
내용 겁나 슬퍼서 다같이 눈물 훔치다가
한자 또 등장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다가 웃음 터진 김숙
자자손손으로 각박한 서울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박해서 허공에 SOS 치는 장우영
결국 PD가 알려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자손손으로 각박한 서울ㅜㅜ아 개웃겨
다시 편지 읽기 시작
감동 흐름 이어가라고
감성 보정도 해줌
쭉 읽다가 다시 멈칫하는 주우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 보는 거 개웃겨ㅠㅠㅜ아
결국 맞히고 무사히 편지 다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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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친구가필요한여시 작성시간 23.06.24 자자손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들 자 같이 보인다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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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오동 작성시간 23.10.14 아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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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빼액빼액 작성시간 23.12.30 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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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퍼노vㅏ 작성시간 24.07.21 아 너무 웃겨서 눈물나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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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지원 작성시간 24.11.19 아ㅠㅠㅠㅠ아씨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