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14441?sid=102
지난달 30일 경기도 성남의 한 빌라 엘리베이터에는 한 장의 손편지가 남겨졌다. 편지에는 이 빌라에 거주 중인 한 부부가 최근 출산을 했다는 소식과 함께 늦은 시간 아이가 우는 상황에 대해 양해를 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빌라 주민들은 반가움과 축하의 메시지로 화답했다. 한 주민은 "축하드려요"라며 두 팔 벌려 환영하는 듯한 그림을 그렸고 한 배달 기사는 치킨 그림과 함께"배달 기사도 축하드려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빵후후불어 작성시간 23.04.15 저 글 보고나면 애기 울어도 짜증 안나고 ㅇㅇ이
또우네 엄빠 맘좀 알아줘라~ 할거같앜ㅋㅋㅋㅋ -
작성자오둥이삐둥이 작성시간 23.04.15 배달기사 치킨그림 ㅋㅋㅋㅋ 졸귀 ㅠ 세상은 아직 살만하네
-
작성자장문혈 피멍 들 때까지 눌러 봤어? 작성시간 23.04.15 울 조카도 태어날 때 언니네가 양해 부탁드린다고 하니까 애기가 우는 건 반가운 소리라고ㅠ 저 사진도 따수워ㅠㅠㅠㅠㅠ
-
작성자fgh qwe 작성시간 23.04.15 훈훈ㅠㅠ 신기한게 어디사는 애기 이름 알리는것만으로도 아는사이 된것같고 그릏다ㅎㅎㅎ
-
작성자jdkdn 작성시간 23.04.16 아 방금 태어났으면 한참 울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