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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운전자 이어 동승자도 쓰레기 버리더라”
누리꾼들 “한두 번 버려본 솜씨 아냐” 공분[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한 차량 운전자가 신호 대기 중 차 문을 열고 도로에 쓰레기를 버리고 유유히 사라지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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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