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미니작성시간23.04.18
나 서울 중상위권 대학 생명과학 전공하고 필라테스강사 8년 정도 했는데 몸과 운동은 공부할게 너무 많음..여전히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몸매자랑만 강사들 보면 기가 차ㅠㅠ 필라테스와 회원을 사랑하는 강사들보다 몸매자랑하는 강사들이 더 인기 많고 더 돈 많이 벌고, 필라테스 강사에 대한 인식 안 좋아지는 거 보면 너무 속상해 ㅠㅠㅠㅠ 물론 이 인식은 우리 강사가 만들어가는 거겠지만..
작성자카람배작성시간23.04.18
피티는 그성별들이 많이 해서 양아치 존많인 대신에 그만큼 잘 알려져있기도 해서 독학으로도 가능하긴 하거든 한 번 배워놓으면 매일 갈 수 있고 헬스장다니다보면 무료로 자세잡아주는 경우도 있고 근데 필테는 양아치 많은건 똑같은데 독학 절대 무리고 배워놔도 매일하러 못감 지정된 시간이 있음 돈개아까워 그리고 피티보다 비쌈
작성자라마나 마하리쉬작성시간23.04.18
음 모르겠다 전공자아니어도 잘하는 사람은 많아서... 필라테스는 특히 신생사업? 느낌이라 유입이 많은건 자연스러운거같고 계속 공부중임을 확인할 수 있는 강사를 택하는게 좋은거같아. 뭐 수료증이나 자세사진 띡 올리는 것 보다 이론적으로 설명한 sns 글 하나만 있어도 이미지 달라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