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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루는운동중 작성시간23.04.18 내 주변에 특수교사 하고 있는 지인들이 많아서 건너건너 얘기 많이 듣는데 그냥 일반 사람들이 보기엔 특수학교 가면 되잖아! 라고 하지만 그 특수학교 수가 현저히 적고 있는 곳도 학생들 과밀상태라 교사 1인이 돌봐야 할 학생수도 많은 것 같더라. 그래서 몇년씩 대기 걸어도 아예 자리가 안나서 교육 조차 받지 못하는 애들이 상상초월하게 많대... 일반학교에선 특수학급도 엄청 싫어하고 특수학교는 현저히 적고 그렇다고 특수교사 티오도 많이 나는 것도 아니고... 갈수록 장애학생들은 늘어나고 있다던데 그런 아이들은 그럼 어디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지? 옆에서 지켜보는 건데도 많이 갑갑한 현실인데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오죽하겠냐고... 물론 일반학교에 보내고 싶어서 고집하시는 분이 없다곤 못하겠지만 대부분 그 학생들 학부모들부터가 특수학교에 보내고 싶은데 못보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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