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고양이 타타
원출처 ㅉㅃ / 원글 삭제라 긁어옴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712320?svc=cafeapp
보통 성매매 업소라고 하면 빨간 불빛 켜져있고 앞에서 여성들이 호객행위하는 업소나, 룸싸롱 등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이 경우 유명 사창가 뒷골목에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일반 동네에선 볼 수 없음.
그러나 동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매매 업소가 있음.
바로 '방석집'
이게 뭐냐고? 분명 동네에서 이런 가게들 본 사람들 있을 거임
이게 바로 방석집. 우리가 동네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성매매 업소임.
(일반 음식점인 줄 알고 있던 사람도 많을 거임.)
특징은?
엄청나게 작게 나있는 유리창
비슷하고 단순한 이름
(장미, 물망초, 마돈나, 백합 등 단조로운 이름)
원색 계열 간판.
이런 가게들은 낮에는 문을 열지 않고 적어도 저녁 7시는 지나야 문을 엶. 밤이 되면 붉은 불빛이 켜지고 여자들이 안에 들어감.
글쓴이인 본인은 과외 끝나고 집가는 길에 저런 업소를 지나갔는데, 지나가면서 곁눈질로 안을 들여다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옷만 입은 여자들이 문 바로 앞에 앉아서 손님 기다리고 있더라. 더러워...이 경험은 내가 방석집이라는 존재에 대해 알게되는 계기가 됨.
그럼 어떤 식으로 운영하나?
검색한 바로는 들어가면 맥주를 궤짝 단위로 판다고 함. 한 궤짝에 15~20만원 정도. 그걸 사면 주인이 좌식 방으로 안내하고, 손님 남자들이 앉으면 여성들이 들어와서 온갖~~성적 서비스를 해주며 술을 따라준다고 함^^뻐큐
참고로 영화 써니에 나오는 복희의 직업도 방석집이라고 함.......거기서 친구들이 가장 비싼 술 달라고 하는거랑 가게 조명, 분위기, 대화 내용을 보면 보통 다방 ㄴㄴ해
이건 위키백과에 있는 방석집 설명
설명에는 2차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되어있지만 업소마다 다르다고 함. 심한 경우 옷을 다 벗고 여자 몸 위에 술을 따르기도 하고 그 자리에서 관계까지 해주는 업소도 있다고 함. 존나 더럽고요?
이건 모 사이트의 방석집 후기와 댓글들ㅋ...
일부 사람들은 이미 방석집의 존재를 알고 ㅈ빠지게 이용 중^^;더럽다 시발
사가정 면목 일대, 미아, 구미 등에 많다고 함
게녀들도 방석집의 존재에 대해 알아놨다가 만약 주변 한남이 친구와 한 카톡에서 방석집 이딴 단어 들어가있으면 바로 고추바사삭 해주시길 바람^^끝
출처 : 쭉빵카페 | 글쓴이 : 오이카게 결혼해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보라색깔 작성시간 23.04.18 서울에 구석구석 야무지게 존나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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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작은미미하지만끝은쥬쥬하ㄹl라 작성시간 23.04.18 회사앞 한 라인이싹다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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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넌 모르짆아 알록달록세상 작성시간 23.04.18 서울 뭐 깔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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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비중 작성시간 23.04.18 나학교 다닐때 옆에가 방석집 라인이였는데 맨날 문앞에 막걸리or물 뿌려져있어서 뭐야 했는데 그게 신호? 라고 들었는데 ㅅㅅ 가능하다 이런거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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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시립대학교 작성시간 23.09.26 고딩때 저런가게 앞에서 친구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에서 누가 문열고 나오더니 왜여기서있냐해서 친구 기다린다니까 저앞에 가면 마트있으니까 거기서 기다리라 그랬음 그땐 멋모르고 그냥 감사합니당 하면서 친구한테 문자하면서 걸어갔는데 성인되고보니.. 그런 곳이었음을 알았음ㅎ 되게 핑크빛 가게여서 눈에 띄겠다싶어서 서있었던건데.. 골목아니고 대로변 한복판에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