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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칵.cxxxx]여자들이 잘 모르는 성매매 업소 `방석집`

작성자고양이 타타|작성시간23.04.20|조회수11,297 목록 댓글 13

출처 : 여성시대 고양이 타타
원출처 ㅉㅃ / 원글 삭제라 긁어옴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712320?svc=cafeapp



보통 성매매 업소라고 하면 빨간 불빛 켜져있고 앞에서 여성들이 호객행위하는 업소나, 룸싸롱 등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이 경우 유명 사창가 뒷골목에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일반 동네에선 볼 수 없음.

그러나 동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매매 업소가 있음.
바로 '방석집'

이게 뭐냐고? 분명 동네에서 이런 가게들 본 사람들 있을 거임

이게 바로 방석집. 우리가 동네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성매매 업소임.
(일반 음식점인 줄 알고 있던 사람도 많을 거임.)

특징은?


엄청나게 작게 나있는 유리창
비슷하고 단순한 이름
(장미, 물망초, 마돈나, 백합 등 단조로운 이름)
원색 계열 간판.


이런 가게들은 낮에는 문을 열지 않고 적어도 저녁 7시는 지나야 문을 엶. 밤이 되면 붉은 불빛이 켜지고 여자들이 안에 들어감.

글쓴이인 본인은 과외 끝나고 집가는 길에 저런 업소를 지나갔는데, 지나가면서 곁눈질로 안을 들여다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옷만 입은 여자들이 문 바로 앞에 앉아서 손님 기다리고 있더라. 더러워...이 경험은 내가 방석집이라는 존재에 대해 알게되는 계기가 됨.

그럼 어떤 식으로 운영하나?


검색한 바로는 들어가면 맥주를 궤짝 단위로 판다고 함. 한 궤짝에 15~20만원 정도. 그걸 사면 주인이 좌식 방으로 안내하고, 손님 남자들이 앉으면 여성들이 들어와서 온갖~~성적 서비스를 해주며 술을 따라준다고 함^^뻐큐


참고로 영화 써니에 나오는 복희의 직업도 방석집이라고 함.......거기서 친구들이 가장 비싼 술 달라고 하는거랑 가게 조명, 분위기, 대화 내용을 보면 보통 다방 ㄴㄴ해


이건 위키백과에 있는 방석집 설명

설명에는 2차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되어있지만 업소마다 다르다고 함. 심한 경우 옷을 다 벗고 여자 몸 위에 술을 따르기도 하고 그 자리에서 관계까지 해주는 업소도 있다고 함. 존나 더럽고요?





이건 모 사이트의 방석집 후기와 댓글들ㅋ...

일부 사람들은 이미 방석집의 존재를 알고 ㅈ빠지게 이용 중^^;더럽다 시발

사가정 면목 일대, 미아, 구미 등에 많다고 함



게녀들도 방석집의 존재에 대해 알아놨다가 만약 주변 한남이 친구와 한 카톡에서 방석집 이딴 단어 들어가있으면 바로 고추바사삭 해주시길 바람^^끝

출처 : 쭉빵카페 | 글쓴이 : 오이카게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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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말짱한한남없음 | 작성시간 23.04.20 청주에 방석집 라인 있는데 밤되면 빨간불이고 차타고 지나가면서 봐도 망사천으로 입구 살짝 가려서 밖에서 안이 보이는데 팬티만 입고 가슴 내놓고있어..
  • 작성자봄처녀나셨다 | 작성시간 23.04.20 ㅅㅂ 동네에 비슷하게생긴거있는데 파출소 10m 안에있는거같은데 학교도 근처인데 아니겠지..? 아 ㅅㅂ 신고하면없어지나?
  • 작성자빵꾸니 | 작성시간 23.04.20 나도 호프집인줄알고 들어간적있었는데 나가라고해서 나옴..
  • 작성자사용할수있는닉네임을알려주는건어때 | 작성시간 23.04.20 나도 몰랐는데 친구랑 걷는데 방석집 ㅈㄴ많다 이래서 방석파는가게가 많다는 말인 줄 알고 무슨 소리하는 거야 하니까 친구가 설명해줘서 그때부터 알게됐음... 지금은 모르겠는데 10여년 전만해도 아현쪽에도 많았음...... 한쪽은 웨딩거리 한쪽은 방석집 나열된 거보고 참.... 기분이 묘하더라
  • 작성자미워캣 | 작성시간 23.05.27 아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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