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글거려? 작성자개빡센하루ㅅ1작| 작성시간23.04.21|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맹약을 깨트린 대가 작성시간23.04.21 감정의 표현이 얼마나 다양한데 그걸 다 오글거리다로 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벚꽇벚꽇벚꽇 작성시간23.04.21 ‘그’라는 단어가 좀 어색한가..? 나는 안 오글거리고 글 읽자마자 뭔가 마음이 뭉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작성시간23.04.21 요즘 사람들 비꼬고 비웃고 싶어하는 거 고쳐야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녕하제용!!! 작성시간23.04.21 저런글 읽으면 아리고 저릿한 감성 없나...그걸 오글거린다고밖에 표현을 못하는건지 아님 진짜 오진다 지린다 이렇게만 말해야 알아듣는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나갑니다~ 작성시간23.04.21 저런 이야기에 오글거린다고 하는거면 둔감한 사람이라는 생각 들음...요즘엔 사이다, 참교육 이런 말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섬세한 감정이 모두 단편적으로 변해버리는거 같아..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마짚 작성시간23.04.21 공감능력 떨어지고 책 안읽는 사람들이 다수가 돼서 그런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유뚜잉 작성시간23.04.21 글 너무 잘썼는데.. ㅠㅜ 질문자 마음이 너무 잘 느껴진다 글 자체가 너무 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많은_백수 작성시간23.04.21 오글거린다는 단어 나온 뒤로 문학하는 사람들 수준으로 잘 쓴 글 아니면 진솔한 마음을 적은 글들이 다 오글거리고 부끄럽게 느껴지는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집좀보냐줘; 작성시간23.04.21 자기 마음 글로 표현하는 것도 능력이야 멋있어 그림 그리는 사람들한테는 오글거린다고 잘 안 하면서 왜 글한테만 이렇게 박한 거지 사람들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엿줄 게 있어 문의드렸습니다 작성시간23.04.21 이런 걸로 엠벼갈리 하는 애들 개많은데 이건 단순한 공감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문해력과 기본적인 상호작용에 필요한 이해의 문제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나둘 켜지는 불빛들을 바라보았다 작성시간23.04.21 2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네르바밤바바 작성시간23.04.21 그냥 저 상황 자체에 공감을 못 해서 그런 거 아닌가... 내가 남녀간 사랑에 대한 로망이 없어서 그렇게 느껴지나 싶음...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