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민초민쵸)
가수 임한별이 득남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임한별은 한류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24개월 됐다. 현재 3살"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한별은 "아들은 무조건 가수를 시키겠다. 모든걸 다 겪은 아빠로서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저도 부모님이 공부를 시키려고 했지만 가수가 됐듯이 아들이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다 지원해줄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임한별은 2008년 그룹 에이스타일로 데뷔할 당시 자신의 사진을 보며 "이 때의 내 모습과 아들 얼굴이 똑같다"고 웃었다.
득남 사실을 왜 알리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누가 관심이 있으실 것 같지 않아서"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임한별은 2018년 비연예인인 연인과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낳았다. 2021년 아들이 태어나면서 슬하에 1녀 1남을 뒀다.
지난 2008년 다국적 아이돌 그룹 에이스타일로 데뷔한 임한별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그룹 먼데이키즈로 활동한 바 있다. 솔로 가수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임한별은 현재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 스타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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