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옭ㅎ의괽이작성시간23.04.22
여샤! 나도 2012년도에 암이었다가 지금은 아팠는지도 모를사람처럼 살고있어!! 항암치료.. 해본입장으로 괴로운건 사실이지만 우리는 평생에 걸쳐 아플거 한번에 몰아받고 끝낸다고 생각하자ㅠㅠ 지금은 애써 떠올리지 않으면 생각안날정도로 그시간이 멀리 흘러가버린 느낌이야 여시도 곧 그런날이 올거야 항상 행복한 미래만생각하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먹고싶은거 다먹으면서 행복길만걸어♡♡
답댓글작성자운동을좋아하고싶은여시작성시간23.04.22옭ㅎ의괽이 ㅠㅠㅠ여시야 댓글 보는데 막 눈물난다ㅜㅜ 응응 제2의 인생 산다고 생각하고 빡시게 노력해보려고!!! 여시도 맘고생 몸고생 정말 많았겠다 이렇게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ㅠㅠ 우리 아마 평생 행복하려고 일찍 암에 걸렸었나봐~~~! 액땜 제대로 했다 생각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 여시야 따뜻한 댓글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