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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대만 장난스런키스 (악작극지문) 관계성 변화 모음

작성자파이디|작성시간23.04.23|조회수8,237 목록 댓글 30

출처 : ㅇㅅㅌㅈ + 여성시대 파이디

 

 

 

1. 난 캄캄해야 잘 수 있어

야맹증 여주와 캄캄하면 못자는 남주 > 미안해 스탠드 켜두는 걸 깜빡했어 

 

 

 

 

 

 

 

 

 

 

2. 이 세상에 진정한 사랑은 없어

진정한 사랑 하고 싶다는 섭녀앞에서 공능제 발언하는 즈슈,,(;) 
이 세상에 진정한 사랑은 없어 > 너로 인한 거라면 다 사랑해 

 

 

 

 

 

 

 

 

 

3. 한 여자를 위해서 사는게 인생의 목표라니

(섭남이 여주 때문에 밤낮으로 알바하고 그걸 비꼬는 상황) 근데 여주 한마디에 꿈이 생기는 사람이 할말일까,,??

니가 할말은 아니다 이자식아

ㅋㅋㅋㅋㅋㅋㅋ

 

 

 

 

 

 

 

 

 

4. 무슨생각을 하는지 네 얼굴만 봐도 알겠다 

꾸준히 극강 nf 샹친 상상(+연기)에 놀라던 즈슈 > 무슨 생각하는지 얼굴만 봐도 알겠는, 그냥 그런 것조차 다 귀여운 n년차 남편

 

 

 

 

 

 

 

5. 침대에서 자

자는 샹친 두고 가버리는 매몰찬 즈슈 > 오자마자 다정하게 침대가서 자라는 즈슈 ,,

 

 

 

6. 나 좀 도와줄래?

도와달라는 샹친말에 바로 싫다하는 즈슈 > 다 보면 깨워

 

 

 

 

 

 

 

6-1. 보아하니 정말 큰일났군

남의 불행에 1도 관심없는 즈슈 > 자립할 수 있게 도와주기까지의 이 과정이 진짜.... 서사분들 돌아버림 

 

 

 

 

7. 버스 안에선

몽글몽글 첫사랑 > 다정한 염천부부

 

 

 

 

 

 

8. 같이 눕는다 해도 아무 관심없어


 

 

 

 

 

 

 

 

9. 정신 연령 비슷한 어느 두 강아지들과 이 상황이 익숙해진 즈슈

 

 

 

 

 

 

10. 익숙해진 어부바

 

 

 

 

 

(짤이 안움직이나...) 

 

 

 

11. 같이 사진 찍을땐

 

 

 

 

 

11-1. 나랑 사진 찍어줘

사진 하나로도 쩔쩔매는 샹친 > 사진 찍어달라고 애교 부리는 아내 찍어줄거면서 장난치는 남편

 

 

 

 

 

 

 

 

 

 

(번외) 

 

 

 

 

12. 뛰는 모습만 봐도 눈물 줄줄

 

 

 

 

13. 10년, 20년 뒤 즈슈 샹친 본걸로 칠게

 

 

 

 

 

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소년과 소녀 정말정말 많이 많이 좋아했고 좋아하고 좋아할게

 

 

 

 

 

 

임의신 대만드라마로 출산 후 4년만에 복귀 예정 !

많관부 !

 

 

 

<착하지 못한 우리>

같은 달 같은 날 태어났고 같은 옷을 사고 심지어 같은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두 여자의 12년간 이야기.

극 중 임의신은 12년동안 허위녕과 얽히고 설킨 연적 라이벌 중 한명. 

9살 아들을 둔 현모양처이지만 허위녕의 남자를 뺏는 선과 욕망의 사이를 오가는 캐릭터. 

 

 

 

 

대만 장난스런 키스 웨이브, 티빙, 왓챠에서 시청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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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염치어디바닷가넙치 | 작성시간 23.04.23 눈물나 ㅜㅜㅜㅜ 지금보기에 조금 여혐 요소 잇어서 거북스러울순 잇으나 그래도 저 둘 서사가 그걸 덮어버림. 어떤 청춘들이 서로 힘을 실어주는 성장기를 보면서 내 청춘도 위로받고 격려받는 기분 다분히 들어
  • 작성자새하얀 구름 | 작성시간 23.04.23 이게 이렇게 간지러웠었나.. 나중에 다시 재탕해야지 ㅋㅎ
  • 작성자노제이키 | 작성시간 23.04.23 짱즈슈…너무 사랑했어….
  • 작성자Jerome | 작성시간 23.06.05 임의신 너 들으면서 보면 더 과오옴...ㅠ 그대는 바다의 파도처럼 날 성장시켜요<< 요런 가사 있는데,, 이게 즈슈샹친의 사랑을 축약한 거 같어,, 즈슈도 샹친 덕에 성장했지만 그건 샹친이 의도한 건 아니거든? 샹친에 의한 성장은 맞지만 샹친이 그걸 주도한 건 아니니까,,, 근데 즈슈는 언제나 샹친의 성장을 이끌고 도움 ㅠ 냉정해 보일 때도 있지만 즈슈만의 사랑 방식임 그게,, 결국 샹친도 즈슈만 의존하는 것에서 벗어나 성장하는 게 핵심 포인트라 생각,,, 씌앙 ㅠ 또 재탕하다가 벅차서 연어왓는데 뚱댓 남기게 되네
  • 답댓글 작성자파이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05 악작 달글로 모십니다 오타쿠 또한명 벅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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