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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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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ㅊ|킨 작성시간 23.04.24 나 어릴때 이런거 있었어 중딩때..아마 사춘기랑 중2병 같이 왔는데 그때 맨날 인터넷 채팅만했는데 너도나도 이런애들만 있어서 구라치다 점점 거짓말 더 해야하니까 현타와서 걍 구라 그만두기로함.......ㄱ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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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둥2 작성시간 23.04.24 완전 어릴 때부터 친구인 애였는데 애정결핍 있는지 환심사려고 거짓말 밥먹듯 하는 남자애 있었는데.. 근데 지 거짓말 들키면 폭발하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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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테이토앤밀라시스 작성시간 23.04.24 나 초중고 같이 나온 친구가 딱 그랬어
집에 레드카펫 있다 사촌언니 연예인이다 이번에 언니가 영화찍고있는데 개봉하면 보러가자(한번도 못봄) 남동생 길거리 캐스팅 당했다 시내에서 댄스배틀했다 아빠가 요식업 사장님(식당하심)이라 돈 많이버셔서 집에 명품이 많다 일년정도 입고나면 질려서 버리는데 다 찢어서 버린다 등등... -
작성자대법관 작성시간 23.04.24 허언증이라는 병명이 실제로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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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찰리 허냄 작성시간 23.04.24 리플리 증후군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