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마치 한 편의 영화 같았던 13년 서사가 담긴 [박재범의 드라이브] 마지막화 마지막 게스트의 무대
작성자제주시조천읍작성시간23.04.25조회수4,224 목록 댓글 23출처 : 여성시대 솜사탕몽글몽글
2010년 고향인 미국 시애틀로 쫓기듯 떠난 박재범
팬이 선물해 준 노트북으로 화장실 앞에서 찍은 이 커버 영상을 기점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으며 한국 복귀의 시발점이 됨
https://youtu.be/dYSnlOYAMVs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계속되는 외압 때문에 방송 출연이 힘든 상황이었음
그런 상황속에서 힙합 레이블인
'AOMG'와 '하이어뮤직' 설립 후 대성공을 거둠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제이지, 리한나 등이 속해있는
힙합 레이블 '락 네이션'의 일원이 되기도 함
오랜 기간 준비하던 사업인 한국 전통주 '원소주'도 성공적으로 론칭
전성기에 모든 대표직을 내려 놓고 새로차린 회사 '모어비전'도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며 승승장구 중
그리고 외압을 받던 시절을 지나
본인의 이름을 내건 KBS 30년 전통 음악 토크쇼의 MC가 된 박재범
그 마지막 방송, 마지막 아티스트의 마지막 무대
시발 이밤에 눈물좔좔 pic.twitter.com/yDBN2s89N3
— 제이조아 (@jayjoah1) April 23, 2023
한 사람의 인생이 바닥을 찍고 모두가 사전적 재기가 불가능하다 여겼는데, 본인의 노력만으로 다시 정상에 오르는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영화같이 흥미로워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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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