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post.com/international/article-741330
일단 푸틴이 2인자들과 정적들을 죄다 나락 보내서 후계자라고 할만한 이가 없는 상황
거기에다가 올리가르히와 재벌 그리고 정치인들이 우후죽순격으로 개인사병이라 할수 있는 PMC를 양산중임
1. 게나디 팀체코라는 과두정치인의 '레둣' : 바그너보다도 더 오래된 PMC
2. 쇼이구 의 '패트리어트' : 대놓고 바그너그룹 저격용으로 창설
3. '포톡' '알렉산더 네프스키' : 러시아 국영 가스 회사인 가즈프롬 사병조직
4. '콘보이' : 전 바그너 그룹 리더가 크림반도에서 창설한 사병조직
5. '돈바스 자원병 연합' : 러시아 사업가 콘스탄틴 말로페프가 바그너그룹을 흉내내서 만든 사병조직
6. '체첸 군벌' : 틱톡전사 우두머리인 카디로프는 바그너그룹같은 PMC 조직을 창설할 것이라고 발표함
7.바그너
pmc의 탈을 쓴 개인의 사병집단들이 우후죽순으로 창설중
이렇게 러시아 내부에서 PMC가 양산되는 상황에 대해
바그너 수장 프리고진은 강력하게 비난하는 중
참고로 미국 유출문서에 의하면 푸틴은 항암치료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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