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얼눅아 작성시간23.04.28 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세계에 각기 다른 시대, 생년의 사람들이 순차적으로 똑하고 떨어지는거고(?) 뭐 쪽지같은 곳에 죽기 전에 각자 자기가 느낀 점 써둔 것 같아
여기서 해결 못하고 궁금한 점은 이런 것들..
1. 그 쪽지는 왜 잃어버리지 않고 계속 보존되는가? 쪽지가 아니라 뭐.. 몸에 남아있는 단서인가? 잃어버릴 수 없는?
2. 마법사는 무슨 역할을 하는가?
3. 진짜 거울과 가짜 거울이 사람을 현혹시키는 물체인가?
4. 글을 적은 주인공들은 어떻게 죽임(혹은 사라짐)을 당하는 건가?
천재여시들 빨리 나와서 해 명 해 줘 !!!!!! -
답댓글 작성자 이런거지같은섬에 작성시간23.04.29 걍 완전 개인적인 생각인데
1. 집에 있는 방명록같은 느낌인듯. 집은 세이브 포인트마냥 안전가옥 같은거고..
2. 마법사 그냥 게임에 나오는 몬스터같음. 싸워서 이겨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거고.. 아마 인간형 몬스터인것 같은데 그래서 잡아서 뭐 어떻게 해볼라고 벗겨보거나(고자확인한 사람..)배고픔에 못이겨서 먹은 사람(마법사고기맛있다)도 있거나..
3. 진짜 거울은 말 그대로 거울이고 가짜거울이 현혹시키는 몬스터인듯...
4. 몬스터한테 당하거나 덫에 걸리거나(문 열쇠구멍에 아무거나 넣어서 죽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