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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움 작성시간23.05.21 와 내가 예전에 안정형이였다가 친구, 직장, 애인에게 1년 사이에 큰 상처받고 1년동안 방에만 있다가 다시 사회생활 하면서 무시형불안정애착형으로 변해서 두 유형이 다 공감이 된다. 혼자 그 상처들을 다 이겨내면서 더 회피형이 된 거 같아, 사람을 왜 믿어? 쓸모없어, 감정적인거? 불필요해 뭐 이런 마인드였던거 같은데 유형 설명에서 완전 공감된다.. ㅎㅎ 둥글게 둥글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적당히 반반 섞였음 좋겠네 신기한게 안정형일때 사람들은 모두 날 좋아하고, 사람 너무 좋아! 유튜브도 했었고 ㅎㅎㅋㅋㅋㅋ 사람만나러 다니는 재미가 컸었는데 유년시절에 모부가 날 어떻게 키웠는지도 돌이켜보게 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