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9시전에일어나리작성시간23.05.02
몇번 해봤는데 인그로운 생기던디... ㅋㅋㅋㅋ 스크럽 잘 해줘도ㅋ 그리고 밖에서 화장실 쓰기 뭔가 더 찝찝해...;; 보호해주는게 없는 느낌. 숱이 너무 많은건 불편해서 숱치는 거 알아보려고 함 ㅋㅋㅋ 아무튼 이건 아무리 봐도 코르셋이 맞다고 생각해 ㅋㅋ 냄저들 잘 안하잖아 ㅋㅋㅋ
작성자Dianic Wicca작성시간23.05.02
자꾸 털에 피가 엉겨붙어서 불편하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물구나무서기라도 하는 거냐고. 털에 묻은 피가 굳어서 털이 뜯긴다 어쩐다 하는데 진심 몇 시간 동안 일부러 굳히기라도 한 거임? 화장실 갈 때마다 그냥 닦으면 끝나는 문제 아님? 나도 생리 할 만큼 해봤는데 털을 다 뽑아내야 할 정도로 생리가 그렇게 지저분하게 묻지 않음... 다됐고 솔직히 야동에서나 브왁 하던 게 일반 대중한테까지 내려온 거 맞잖아. 왜 인정을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