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몬대요님이작성시간23.05.03
이거 보고 나서 멋진신세계 읽었는데 약간 정보의 범람 속 무비판적 무분별적 수용... 같은 것 보다는 유전자조작, 과학만능주의 비판 쪽이랑 더 가깝다고 느꼈어 그래서 1984랑 멋진신세계가 미래예측 측면에서 완전 반대인지 잘 모르겠음
작성자레이몬드현식작성시간23.05.03
현대사회에서는 저런 문제들이 책의 내용처럼 반반으로 갈려서 하나는 일어나고 하나는 일어나지 않는 게 아니라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갓 같음 두 작가 다 통찰력이 대단해서 책 다시 읽었을 때 학생시절 읽었을 때랑은 또 다른 느낌 받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