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홍콩할매의 속썩임.
인도
막상 가보면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 많음
유명 관광지나 기차역에 바가지, 덤탱이 씌우려는 사기꾼들은 있어도 소매치기는 없는 편
여행자들 사이에선 외국인 없는 시골 말고 관광지, 도시 위주로 다니면 안전하다는 평이 많음
북부와 남부의 분위기가 완전히 딴판이어서, 쉽고 동남아스러운 인도를 경험하고 싶으면 남인도에 가는 걸 추천한다고 함
타지마할과 갠지스강은 인도 북부에 있으나 난이도는 남인도보다 높은 편 (남부가 북부보다 교육, 경제 수준 높음)
최신 외교부 여행경보 제도에서도 유럽, 동남아 국가들과 같은 1단계
2012년 델리 버스 강간 사건 이후로 이미지가 급격히 나빠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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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기륵 작성시간 23.05.03 굳이 여행은 안가지만...조상들 잘만나서 참 흥미롭고 매력적인 도시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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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라올랄 작성시간 23.05.03 엥 가는거 비추한다 헸더니 규제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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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oirse 작성시간 23.05.03 안전하고 깨끗한 곳만 골라서 잘 다녀옴ㅎ 근데 그런데만 가면 물가메리트 전혀 없음~
딱히 무슨일 당한건 아닌데 별로 또가고싶진 않음 ^^; 어딜가나 클락션소리때문에 머리아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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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rizona 작성시간 23.05.04 나 .. 지금도 살고 있는중인데 .. 나쁘진 않지만 한국 그립다 …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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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향ㄱ를 날려 작성시간 23.05.08 악명에 비하면 사실 ㄱㅊ았다고 볼 수 있음 나도 혼자 20개국 정도 다녀왔는데 인도가 미친듯이 위험하고 그런건 아녔음 대신 여행 초보라면 멘붕은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