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핸디콘파카
여자핸드볼 챔피언결정전 1차전
리그 1위 삼척시청 vs 4위 부산시설공단
개좁은 골대 구석으로 골 넣는 삼척 캡틴 연수진
공 스틸해서 득점 어시스트하는 김온아
골 먹히자마자 상대팀 빈골대에 공 넣어버리는 막내
분명 수비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코트 반대쪽에서 득점하는 조하랑 순간이동한줄
개쩌는 베테랑의 스핀터닝
6점차로 지고 있는 순간에서 조하랑의 3연속 득점
미친 스카이플레이 ㄷㄷ
미쳤냐고요 부산 도파민 대폭발
조하랑 개빠른 언더슛으로 1점까지 좁힘
결과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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