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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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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루는간쥐 작성시간 23.05.09 진짜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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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펭빠- 작성시간 23.05.09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조문 갔었는데 친구가 나 음식 엄청 많이 갖다줘서 이거 다 돈내야하지않냐고 나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했더니 동생 회사에서 지원 다 나오니까 마음껏 먹어라 했음 회사에 그런 복지가 있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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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남궁세가삼공자남궁혁 작성시간 23.05.10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친척오빠네 회사에서 물품이랑 화환 왔는데 도우미분들이 이런 거 오면 받은 거 써야된다면서 받은 물품들 사용했었어 시골이었는데도 생각보다 빨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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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생문 작성시간 23.05.10 어 맞아. 신입때 입사한지 한달도 안됐을때 동기 조부모상 갔었는데 그때 회사 로고박힌 일회용품 쫙 깔려있어서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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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니두니닝 작성시간 23.05.10 맞아 할아버지랑 우리아빠 둘다 상 치를때 아빠회사에서 저렇게 나왔는데 진짜 엄청 도움되고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