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장래희망금잔디)
약속 시간 2시간이 지나도 연락 없는 친구
"여시야.. 나 금방 도착해.. 좀만 기다려줘"
라고 이제서야 연락이왔음
화가 단단히 났지만 어디 변명이라도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여시는 기다리기로함
약속 장소에 거의 다와가는데 오줌 참다가 화장실을급하게 찾는데 결국 못찾고 지린 상태 축축한 바지로 저 멀리서 걸어오는 여시의 친구
"여시야..미안..."
오는 길에 넘어져서 눈 밤탱이되고 치아 최소 4개 잃었음 옴몸에 굴렀고 피투성이 쌍코피 줄줄 흘리고 입술이 부어서 인중이 안보이는 상태
"여시야 많이 기다렸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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