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너의우주는그렇게비좁아진다작성시간23.05.14
왤까? 우리엄마는 나보고 제발 애는 낳아봐야한다고.. 아빠와의 결혼은 실패했지만 오빠랑 나 낳은거 후회안하고 과거도 돌아가도 우리때문애 같은 선택 할꺼라고 하던데.. 자식이라는건 그렇게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는데 서양은 그런 개념이 없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은 것만 주고싶고 그런게 사람 본능 아니야?
작성자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작성시간23.05.14
이미 양극화가 심해서, 못배우고없어도 살만하니까 그냥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안주하느냐 , 계층이동이 가능해서 어케든 뱀의머리라도 되볼라고 용쓰느냐 하는 차이가 있는 거 같음... 우리 윗세대까지는 나는 못배워도 내자식은 그러면 안돼 잘살아야지, 개천용 되어야지 이런 정서가 있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