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rinch작성시간23.05.17
나는 이 말이 맞지만 방법은 있다고 생각해. 결국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사랑하면서 살아가니까. 그래서 나는 만약 할수 있다면 여성카르텔을 스스로 만들어보고싶어. 여자들만의 작은 마을을 만드는거지. 그리고 그걸 계속 키워가면서 기존의 사회에서 정화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새로운 연대의 방법으로 해결해보고싶어.
작성자하늘 구름작성시간23.05.22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문구 생각나네.. 언제 오노 내 자연사 시기... 올림픽에 국가 이겨서 뿌듯함 못 느끼는 사람들 은근 많아졌더라 그런 거 트위터에 쓴 거 사람들에게 쳐맞는 것도 봄 저 사람 글에 공격적인 반응 꽤 있는 것도 저게 완전히 틀렸다가 아닌 방어기제같고 저 사람의 사회적 능력치 까보라 하는 것도 저 사람 글에 나온 느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