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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잔혹해서 다들 구란줄 알았는데 진짜로 발견된 유적.jpg

작성자즐쩌| 작성시간23.05.17|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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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루비는 붉은색 작성시간23.05.17 와 저 해골 하나가 사람이라는거잖아. 진짜 어떻게 저 당시의 문화가 다르다고 해도 사람을 죽이지? 좀 무섭다
  • 작성자 콜온마뮤직 작성시간23.05.17 징그럽게 생겻네 대체 왜 만든거지
  • 작성자 이영걸 작성시간23.05.17 아니 아즈텍 막연히 200년대쯤인줄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얼마 안된 일이네
  • 작성자 뮤레카 작성시간23.05.17 더 포레스트 현실판이네.. 완전 고대시기일 줄 알았는데 고려말쯤이라고..? 와
  • 작성자 양벌규정 작성시간23.05.17 저 당시 일반적으로 아즈텍 사람이 갖고 잇었던 ‘죽음’에 대한 상식은 어떤거였을지 궁금함. 매일매일 제사를 위해 사람 엄청나게 죽였다는데 저기 살았더라면 나도 죽을 수 있는거잖아 어찌조찌 내 죽음은 받아들여도 어린애들도 많이 죽였다는데 자식 죽음 받아들일 부모는 적을거 같고.. 인간의 생존본능은 다 똑같은건데. 그래도 저렇게 죽음이 일상화 되어있으면 받아들이는게 좀 달랐을지 항상 궁금해.
  • 작성자 냥빡침 작성시간23.05.17 무서워ㅠㅠㅠ 지금이야 해골모양인디 그때는 머리카락 피부 다 있는 사람일거아냐ㅠㅠㅠㅠㅠㅠ 나닌가ㅠㅜㅠ 그때도 쥭이고 해골 된 다음에 했을라나ㅠㅠㅠㅠ
  • 작성자 암어메스메스메스메스 작성시간23.05.17 와 미쳤다.. 무슨이유로 저렇게 다죽인거지 너무 잔인한데.. 심지어 존나 고대얘기도 아니고 겨우 500년전;
  • 작성자 call me if you get lost 작성시간23.05.17 헐,,,
  • 작성자 이직가쟈 작성시간23.05.17 도대체 식인문화에 무슨 특수성이 있는거지 근데 아즈텍의 식인풍습 주요 희생자이자 아즈텍 식민지던 다른 국가들도 식인풍습이 있었다곤 함 다만 정도가 훨 약할뿐
  • 작성자 뱃트맨 작성시간23.05.17 저거 발견했을때 다들 얼마나 기겁했을까...
  • 작성자 경감 한여진 작성시간23.05.17 내가 제일 무서웠던 건 저 두개골에 구멍내서 피리처럼 불었던 거임... 그럼 진짜 사람이 절규, 비명지르는 소리가 나... 그렇게 적들 물리치고 그랬다더라 그거 뭐라더라 death whistle이었나 ㅠㅠ
  • 답댓글 작성자 즐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7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401083?svc=cafeapp


    이거맞아여샤?
  • 답댓글 작성자 경감 한여진 작성시간23.05.17 즐쩌 헉 맞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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