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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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르겠는데 istp-a랑 istp-t랑 결이 다름
아마 t가 박명수처럼 시니컬하고 a가 채원씨 성격일듯
2
본인 관심사가 아니면 아예 관심 조차 안가짐
걍 멍하게 있거나 뭐 하는데에 집중함
그런데 또 얼레벌레 중간중간 단어는 듣게돼서 대화에 참여할때 많음
하지만 내 관심사가 아니라 다시 빠져나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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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닭으로 보던데 싸우는거 자체가 귀찮은 일이라 안 싸우고 속으로 생각함
그런데 내 욕 하는건 못참음.. 니가 뭔데 날 험담해..
4
청개구리 기질 엄청 심함
그런데 보통 강압적으로 “너 뭐 좀 해” 이럴 때 나오는듯
’내가 그걸 왜 따라야 하는데?‘ 마인드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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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돈 쓴다고 하는 이유가 잇팁 졸라 계산적으로 굴고 돈 쓰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인듯?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데 계산적으로 굴게 되는거 = 돈 = 내가 너한테 돈 쓸 정도로 (계산적이게 안 굴 정도로) 좋아한다
시간 쓴다는 여시들도 많이 봄 그런데 대부분은 돈 씀 시간은 내거라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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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상대가 사진 올리면 어디 갔는지 유추해봄 걍 본능 같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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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라고 반박한다면 그건 내가 이미 검색해서 알아봤다는 뜻임 = 고로 내 말이 맞음
그런데 또 싸우기 귀찮아서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김 하지만 꼴보기 싫은 사람이 저런다? 바로 반박함 중간에 졸라 답답함 느끼고 내가 본 자료 넘겨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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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남한테 안하고 다님 보통 속으로 삭히는게 대부분
빨리 까먹는것도 있는데 남한테 책잡히고 싶지 않은것도 있는 듯?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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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좢됐지만 내 손을 떠났다면 뭐 어쩌겠냐‘는 마인드로 걍 빨리 포기해버림 회피 성격이 여기에서 특히 더 잘 보이는듯 나중 일은 나중에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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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인 연애 해야됨 을인 연애? 못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