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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소설가 한강이 말하는 5·18의 기억과 ‘사자왕 형제의 모험’

작성자도야덪|작성시간23.05.18|조회수758 목록 댓글 2

출처 : https://m.khan.co.kr/article/20170518100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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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늄마로개 | 작성시간 23.05.18 대부분의 사람들이 총을 받기만 했을 뿐 쏘지 못했다. 패배할 것을 알면서 왜 남았느냐는 질문에, 살아남은 증언자들은 모두 비슷하게 대답했다.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래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들이 희생자라고 생각했던 것은 내 오해였다. 그들은 희생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 남았다.

    이부분 너무 눈물난다..
  • 작성자해파리의잠가루비 | 작성시간 23.05.18 이 기사 다시 읽고 싶었는데 제목을 까먹어서 못 읽고 있었는데...업로드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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