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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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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트사이드초콜릿맛 작성시간 23.05.18 맞아 그 차정숙? 드라마에서도 시어머니 갑상선암인데 가족들이 다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는거 좀 그랬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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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근당근당근케이크 작성시간 23.05.18 맞아. 별일 아니라는 말은 본인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진단받고 수술하고 과정이 힘들었다고 했을때 “00아 사실 죽을병 아니었자나”라는 말도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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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뮬란 쿠키 작성시간 23.05.18 ㅋㅋ 나 전에 근무하던 어린이집 원장 생각나노ㅡㅡ 울 엄마 갑상선암 진단 받아서 확실하게 검사하러가는데 차가 없어서 내가 데려다주고 출근하게 반차 쓴다니까 그건 심각한것도 아니니까 반차없다고 걍 출근하라던 싸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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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성시대_댓글알리미 작성시간 23.05.18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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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8일(목) 15시 - 인기글 24위 🎉 -
작성자1.5m 작성시간 23.05.18 아니진심 옛날부터 이해가안됐음. 생각해볼 것도 없이 병 안 걸린사람이 왜 ...저런말을 먼저 굳/~~~~이꺼낼까?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