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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갑상선암 환자들이 듣는 말.jpg

작성자틈사이|작성시간23.05.18|조회수99,656 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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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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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트사이드초콜릿맛 | 작성시간 23.05.18 맞아 그 차정숙? 드라마에서도 시어머니 갑상선암인데 가족들이 다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는거 좀 그랬음 ㅠ
  • 작성자당근당근당근케이크 | 작성시간 23.05.18 맞아. 별일 아니라는 말은 본인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진단받고 수술하고 과정이 힘들었다고 했을때 “00아 사실 죽을병 아니었자나”라는 말도 들어봄.
  • 작성자뮬란 쿠키 | 작성시간 23.05.18 ㅋㅋ 나 전에 근무하던 어린이집 원장 생각나노ㅡㅡ 울 엄마 갑상선암 진단 받아서 확실하게 검사하러가는데 차가 없어서 내가 데려다주고 출근하게 반차 쓴다니까 그건 심각한것도 아니니까 반차없다고 걍 출근하라던 싸패ㅡㅡ
  • 작성자여성시대_댓글알리미 | 작성시간 23.05.18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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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1.5m | 작성시간 23.05.18 아니진심 옛날부터 이해가안됐음. 생각해볼 것도 없이 병 안 걸린사람이 왜 ...저런말을 먼저 굳/~~~~이꺼낼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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