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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형 요즘 나한테 왜 그래?

작성자띨롱땔롱|작성시간23.05.18|조회수5,840 목록 댓글 39

출처 : 여성시대 띨롱땔롱




무한상사 재탕삼탕스무탕 하던중...
유부장과 하사원의 대사가 심상치 않았고...


결국 이런것까지 만들게 되었음. 아래로 다 실제 저 둘이 나눈 대사들임







"회사 생활하면서 힘든 점 없어?"

"얘기할 거 있으면 해."





"형이 저한테 서운한 거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고칠게요."






"회사니까 형이라는 호칭은 좀..."






"아무도 없으니까 형 할게요.
형 요즘 나한테 서운한 거 있어?"

"...형 요즘 나한테 왜 그래?"

"내가 꾹꾹 참는데..."








"여기 회사니까..."






"그럼 나가자. 나가서 해."






"자, 하사원."






"딱딱하게 굴지 말라고요.
뭔 하사원이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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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현준 | 작성시간 23.05.19 와씨
  • 작성자gogetit | 작성시간 23.05.19 딜리셔스
  • 작성자연말 5시 | 작성시간 23.05.19 와시 뭔데??????????
  • 작성자두부두부 사랑해 | 작성시간 23.05.20 아 나 무도 중독인가...저것도 하하 유재석 목소리로 들려서 감정이 안 살아요
  • 작성자이상해씨팬 | 작성시간 23.08.18 아 저때 임시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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