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띨롱땔롱
무한상사 재탕삼탕스무탕 하던중...
유부장과 하사원의 대사가 심상치 않았고...
결국 이런것까지 만들게 되었음. 아래로 다 실제 저 둘이 나눈 대사들임
"회사 생활하면서 힘든 점 없어?"
"얘기할 거 있으면 해."
"형이 저한테 서운한 거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고칠게요."
"회사니까 형이라는 호칭은 좀..."
"아무도 없으니까 형 할게요.
형 요즘 나한테 서운한 거 있어?"
"...형 요즘 나한테 왜 그래?"
"내가 꾹꾹 참는데..."
"여기 회사니까..."
"그럼 나가자. 나가서 해."
"자, 하사원."
"딱딱하게 굴지 말라고요.
뭔 하사원이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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