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음웹툰지박령작성시간23.05.20
친척이 16살 시츄 키우시는데 진짜 착해. 그런데 아이들은 싫어함. 그집 사촌들이 어렸을때에도 짖거나 물기도 했다고 들음. 그런데 사촌들 크니까 안그랬다고 ㅋㅋ 그런데 이제 조카들 태어나니까 좀 예민하게 대하긴 함. 근데 아픈거는 진짜 잘 참아... 그래서 병원가서 검진도 많이 하고 멍뭉이 행동에 관심을 많이 갖으시더라. 멍뭉이 또 아플까봐.. 이제 나이 많이 먹어서 걱정 많으심.
작성자쿄쿄쿄쿄쿄쿄쿄작성시간23.05.20
내동생 진짜 순둥이라서 다리를 절뚝여서 병원 갔더니 뇌경색에 백내장 녹내장 다왔고 뇌경색이 이미 한번 지나가고 후유증으로 다리 전거였더라..지금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몸상태라고.... 그러고도 몇년을 더 살다가 강아지별로 갔지만 정말 무던했고 나를 무던하게 해줬고 얌전했어.. 보고싶은 내동생 뭉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