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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는데 31살에 약대 준비한다는 남편 ㄷㄷ

작성자싸이코패스| 작성시간23.05.25| 조회수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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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조건실력충 작성시간23.05.25 난 조금 이해는 가는 게 나도 강사인데 저 사람 강사치고 돈을 너무 못 버네. 강사 메리트는 수명이 짧은 대신 돈 많이 버는 건데...근데 아내가 싫으면 어쩔 수 있나뭐
  • 답댓글 작성자 애기요다졸귀 작성시간23.05.26 지방이라 그런가봄
  • 작성자 의궤양 작성시간23.05.26 난 해보는거 추천
  • 작성자 한밤의죠죠카페 작성시간23.05.26 개국은 뭔돈으로 하려고..?
  • 작성자 골드ki위 작성시간23.05.26 애없을때 머하고 이제와서...공부한답시고 임출육에서 여자만 독박쓰겠구만 누가 응원해주겠냐고
  • 작성자 7월22일 작성시간23.05.26 시가에서는 당연히 찬성이겠지 솔직히 저 남자가 미혼인데 갑자기 약대 들어간다고 근 10년을 지원해달라고 했으면 난색이었을 듯 근데 이제 결혼도 했겠다 아이도 있겠다 심지어 배우자 직업이 공무원이면 비빌 언덕 생긴 입장이니 해보라고 하는 거지
  • 작성자 이모지엉엉 작성시간23.05.26 해보는거 괜찮다생각함.너무 허무맹랑하지도 않고....
  • 작성자 존조 john cho 작성시간23.05.26 강사일 하셨으니 벌이는 과외로 충당해야할듯 대출금도 있는데 일이랑 병행해야할거같음 문제는 회피성향이 보임 저 고생하고 약사 된다해도 거기서도 도피하고있는거 아님? 그거만 아님 ㄱㅊ한거같어
  • 작성자 까르보불닭볶음맨 작성시간23.05.26 난 비추... 약사 그닥...
  • 작성자 잘될놈 작성시간23.05.26 다들 현재와 약사가 됐을때를 비교하는데 안돼면?? 그게 훨씬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원래도 건대 공대였는데 이제와서 약대를?? 나이만 더 먹고 다시 취업하는데 최소 1년... 꽤 가능성 높은 최악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 작성자 애기요다졸귀 작성시간23.05.26 난 괜찮은거 같은데
    나도 강사해봤능데 일하능 시간은 하루에 5-6시간인데 나머지 시간에 하루종일 수업준비하고 시험기간되면 진짜 주말이 없음
    근데 문제는 시험기간이 중간기말만 있는게 아니라 고딩반 맡으면 모의고사도 다 포함임 그러면 1년동안 시험기간만 8번은 넘는데 걍 1년 내내 바쁨
    어차피 강사하면서 애 못키워
    어차피 독박육안데 돈도 돈이도 직업도 불안정하면 차라리 그 시간에 약사 준비하는게 낫고 저 사람 두과목이나 1등급이먼 충분히 메리트읶음
  • 작성자 코코볼코코콜 작성시간23.05.26 개국하는데 돈은
    어케해
  • 작성자 세테기여시 작성시간23.05.26 참나
  • 작성자 쭈쭈꾸우 작성시간23.05.31 무슨 돈으로 개국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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