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7월22일작성시간23.05.26
시가에서는 당연히 찬성이겠지 솔직히 저 남자가 미혼인데 갑자기 약대 들어간다고 근 10년을 지원해달라고 했으면 난색이었을 듯 근데 이제 결혼도 했겠다 아이도 있겠다 심지어 배우자 직업이 공무원이면 비빌 언덕 생긴 입장이니 해보라고 하는 거지
작성자애기요다졸귀작성시간23.05.26
난 괜찮은거 같은데 나도 강사해봤능데 일하능 시간은 하루에 5-6시간인데 나머지 시간에 하루종일 수업준비하고 시험기간되면 진짜 주말이 없음 근데 문제는 시험기간이 중간기말만 있는게 아니라 고딩반 맡으면 모의고사도 다 포함임 그러면 1년동안 시험기간만 8번은 넘는데 걍 1년 내내 바쁨 어차피 강사하면서 애 못키워 어차피 독박육안데 돈도 돈이도 직업도 불안정하면 차라리 그 시간에 약사 준비하는게 낫고 저 사람 두과목이나 1등급이먼 충분히 메리트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