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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듀에토_백인태 작성시간 23.05.26 할무니 돌아가시고 엄마가 이제 고아라고 내 손잡고 울던거 생각난다...... 난 엄마없이 진짜 못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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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게무슨일이야이렇게 작성시간 23.05.26 우리 엄마도 90넘게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엄마보다 1초 먼저 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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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 23.05.26 아우 눈물..ㅜ 아침부터 주룩주룩나네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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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펫샵충 취급안함 작성시간 23.05.26 본문 같은 글 보면 울엄마 짠해,, 울엄마 늦둥이라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다 성인되기전에 돌아가셨거든. 할아버지는 초등학생때 할머니는 중학생때...부모님 사랑 엄청 받아야할 나이인데 못받고 커서 뭔가 짠해ㅜ_ㅜ본문도 댓도 다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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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rpheus 작성시간 23.05.26 존나 울었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