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kukinews.com/newsView/kuk202305260015
초강력 태풍 ‘마와르’가 강타한 태평양 휴양지 괌을 강타하면서 대부분 지역의 전기가 끊기고 국제공항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괌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 약 3000명의 발도 묶였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CNN 등 외신에 따르면 허리케인급 강력한 바람과 물폭탄을 몰고 온 태풍 마와르의 영향으로 괌 일대 지역의 거리가 침수되고 전기가 끊겼다. 괌 국제공항은 침수됐고 항공편은 무더기로 결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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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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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양이괴롭히는놈 킬러 작성시간 23.05.26 헤이즐넛아메 현지사람들 일부러 괜챃다한거아냐..? 나쁜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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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적포도 작성시간 23.05.26 아 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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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 1등 당첨자입니다 작성시간 23.05.26 괌 가는 한국인이 3천명이나 되는구나...
무사히 잘 귀국하시길ㅠ -
작성자애기물복 작성시간 23.05.26 내 친구 갇혀서 숙소도없고 밥도 과자먹는댕 ㅠㅠㅠ마트 겨우 연데 찾아서 6/1 까지 공항 잠정폐쇄라 회사도 못가고 잘데도없고 갇힘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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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꺄하하하하하항 작성시간 23.05.26 아이고 어떡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