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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사람이고 동물이고 엄마 말 안 들으면 생기는 일

작성자더워디져요|작성시간23.05.26|조회수23,350 목록 댓글 8





동물원에서 태어나 이제 

7개월째를 맞이하고 있는 

아기 판다 푸바오 ㅋㅋㅋㅋ 


호기심과 활동량이 급격히 

상승하는 시기인데요 ㅋㅋㅋ 



엄마 몰래 탈출해서 ㅋㅋㅋㅋ

 나무 타고 놀다가 떨어짐 ㅋㅋㅋㅋ




엄마 출동 ㅋㅋㅋㅋ 

위험하니까 나무에 

못 올라가게 하려고 

길목을 차단해 보지만.. 




아무도 푸바오를 막을 순 없엉... 


ㅋㅋㅋ엄마 말 절대 안 듣는 

미운 7개월 ㅋㅋㅋ 

엄마 손 물어뜯음 ㅋㅋㅋ




반항 아닌 반항을 하는데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엄마 무서운 줄 모르고...ㄷㄷ




하지만 그런 푸바오를 

어르고 달래 보는 엄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푸바오 표정 ㅋㅋㅋ 진짜 

떼쓰는 어린이 같음 ㅋㅋㅋ 




결국....

화난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푸..푸바오 도망쳐....




도망가다가 붙잡혀서 ㅋㅋㅋㅋㅋㅋㅋ

등짝 스매싱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동물이건.. 사람이건

엄마 말을 안 들으면

등짝 스매싱이.. 국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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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쩔티비핑퐁핑퐁 | 작성시간 23.05.26 등짝스매싱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오늘의한강물온도는 | 작성시간 23.05.26 푸바오, 푸쪽이가 따로 없던 시절ㅋㅋㅋ 아이바오가 육아 하기 힘들었을 듯..
  • 작성자유채꽃피시나 | 작성시간 23.05.26 푸바오 진짜 키우기 힘들렀을꺼같아 ㅋㅋ 아이바오 푸바오 2살 넘어서도 젖 털리고 넋나가서 앉아서 졸고 ㅋㅋㅋ 푸바오 한참 육아할때는 엄청 먹는데도 몸무게 계속 줄고 계속 꾸벅꾸벅 졸고ㅋㅋㅋ 푸바오는 얼굴은 아이바오인데 속에 든게 러바오야
  • 작성자열심히sun보자 | 작성시간 23.05.26 ㅋㅋㅋㅋ푸쪽이 성격이 러바오 닮았나봐
  • 작성자둥당당둥당당 | 작성시간 23.05.26 너무 신기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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