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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가다 현장을 본 호주 인부들.jpg

작성자YOGROPI| 작성시간23.05.27| 조회수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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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너무피곤해애애 작성시간23.05.27 결국 인부들이 오랜시간동안 저렇게 위험하게 일해왔어도 여전히 ‘살아있으니’ 몸에 익숙한 그대로를 행한다는거구만….
  • 작성자 꿈토리 작성시간23.05.27 우리 회사도 대기업인데, 나이많은 하청직원들이 안전장치를 안함; 그래서 지난번에 작업하다가 안전관리자한테 발각되서 징계먹음; 젊은 사람들은 내 목숨이 중요하니까 다해 근데 오래 일한 50, 60대들이 안해서 고생하더라
  • 작성자 주망고태 작성시간23.05.27 역시 한남 남초집단.,후지다
  • 작성자 흠그래요 작성시간23.05.27 관련 업종 일하는데 진짜 안 바뀜..안전조치 다 해놔도 불편하다고 다 풀고 보호구 안하는게 부지기수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따뜻한무관심 작성시간23.05.27 2222222
  • 작성자 푸누굴이 작성시간23.05.27 가족이 현장에서 일하는데 못 쉬게 하는거 조선족 및 중국인들이 존나 영향 크다던데 특히 일당 쎈 용접사들... 하루라도 더 일해서 돈 더 벌어갈라고 일요일 공휴일에 못 쉬게 들들 볶는대
  • 작성자 긍정킹여새 작성시간23.05.27 나도 봄 지하철 공사하는곳에서 작업모도 안쓰고 신발도 제댜로 안신어서 반장? 처럼 생긴 사람이 호루라기 겁나 불면서 모자쓰고 장비 갖추라고 크게 말하니까
    겁나 투덜대고 억지로 쓰던데....
  • 작성자 건달이세요?? 작성시간23.05.27 가족이 현장관리자인데 작업자들 말 오지게 안듣는다고 맨날 한탄함... 저러다 사고나면 관리자들만 책임 뒤집어쓰니까 수칙 지키고 장비 풀착용하라고 백날천날 외쳐봐야 말 안듣는다 함... 특히 중국인들..^^
  • 작성자 Schumann 작성시간23.05.27 건설 다니는데 근로자들 무조건 빨리빨리 최대한 단시간에 많이하고 다음 현장으로 넘어가려고해서..쉽게 안고쳐짐 주말에 쉬라고 지시해도 어떻게든 작업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라
  • 작성자 회사가기실어 작성시간23.05.27 저기 본문에도 있고 댓글에도 다른 많은 여시들이 써줬지만.. 노가다 인부들은 일한 만큼 받아가는 구조라 그래.. 그래서 일요일에도 일하고 싶어하고 조출 야간 일도 하고 싶어하고 그럼.
    안전수칙 안 지키고 30분이면 되는 거 안전수칙 지키면 2시간 걸린다?? 안 지키는 거지 뭐.. 그래서 삼성 같은 대기업일 수록 안전 수칙 빡세게 관리하느라 사고가 비교적 덜 나는 거고 중견중소 건설사일 수록 사고 더 많이 나고 그럼..(대기업도 사고 많이 나긴 하지만)
  • 작성자 구름위에동동 작성시간23.05.27 한남들 말 드럽게 안들어... 진짜 안전규칙 1도 안지키고 배째라임...
  • 작성자 루루라란 작성시간23.05.27 근데진짜 아직도.. 안전수칙 어기지 않는곳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아녀?? 그거 지키면서 어떻게 시간안에 작업하냐 << 이 말 진짜 수도없이 들어본듯ㅋㅋㅋ 건설업계는 아니지만..
  • 작성자 이성애강요를멈춰주세요 작성시간23.05.27 맞아 산업안전 강사가 현장에서 관리자들이 아무리 안전교육, 지도해도 노동자들이 귀찮다고 안 한다 했음.. 사고나면 관리자 책임인데
  • 작성자 어이없음무 작성시간23.05.27 현장관리직 친구가 아저씨들 만 진짜 조온나 안 듣는다고 했음..
  • 작성자 스포츠광인 작성시간23.05.27 맞아 아무리 말해도 안들어 ㅋㅋㅋ 진짜 ㅋㅋㅋ 자기 평생이렇게일했다고
  • 작성자 심사중, 작성시간23.05.27 이래서 아파트나 높은 건물 지으면 꼭 사망자 있다고 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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