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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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헤이즐넛
울타리공사를 끝낸 매아저씨
조금씩 적응시키기위해
비오는날 문을 열었긔
조심스레 데크를 구경하기 시작한 냥이들
닥칠 미래도 모르고 냥이들이 데크에서 노니까 좋아하는 매저씨
잠시후
?
????????
고양이들 물 싫어한다며요?!
오히려 좋아
풀밭을 신나게 뛰어 노는 누리네 남매들
까치리 치타같다 치타
푸른 잔디밭은 뛰노는 고양이라니 힐링이쟈나🥰
하지만 안들어가려고하는 냥이들 때문에 매저씨는 멘붕이긬ㅋㅋㅋㅋㅋ
마당 퇴근방법은 더 고민해보는걸로..
+
비맞는게 싫은 귀여운 누리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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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