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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번 김구운선생 작성시간23.05.28 행주 거주 3년차인 나..
도어락 내가 달아야하는거 맞음 심지어 문짝에 구멍나면 안돼서 무타공도어락으로 설치해야함 우리집은 방범걸쇠 있음 화장실 샤워칸에도 선반 있음 이웃복 오지게 중요해야하는거 맞음.. 행주 앵간하면 다 복도식이라 한층 6~12집 중 한집만 잘못걸려도 이웃들 개고생함 우리 층에도 애 둘에 개 하나 키우는 부부 있어서 매일이 시끄러움
층간소음벽간소음은 걍 단지바이단지임 나 사는곳은 벽간소음은 괜찮고 층간소음 레게노임 입주 초기땐 위에서 뛸때마다 전등 흔들거리는거 매일 찍어둠ㅋㅋㅋ
담배피는사람 ㄹㅇ 개쳐많음
주민들이 말 안듣는것도 개공감임
어차피 임대주택이고 평생 살거 아니니까 애정 없이 막 살다 나가는 사람들이 존많임 분리수거 조까치하고...
진짜 저 글쓴이처럼 걍 빨리 돈모아서 나가고싶은 마음뿐임.. 저렴한거? 알겠는데 행복하진 않음ㅎㅎ 나도 빨리 자가 사서 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