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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배꼽의행방]숏컷인 내가 묭실 가기 싫은이유..

작성자쩌리 업로더|작성시간23.05.29|조회수16,074 목록 댓글 38


머리가 좀 지저분해진 나여시..
조금만 다듬으려고 샵을 방문함
내가 원한건




이런 깔끔하면서도 멋진 스타일인데
디자이너분께서 해주시는건



이런 남고딩 머리..
맨날 급식 투블럭으로 다듬어줘서
그냥 머리를 좀 길렀음






그리고 다시 가서 다듬어달라고 하면






이렇게 뽕을 왕붕방 넣어주심...
내 머리보고 엄마가 요즘은 중후한 스타일이 유행이냐 함




매번 결과 마음에 안드는거 싫어서
미용실 안가고 몇달 버티면





스내이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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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위노나 라이더 | 작성시간 23.05.29 여자 숏컷 잘 자르는데 찾기 힘들더라....
  • 작성자이똥꾸멍 | 작성시간 23.05.29 왕붕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껄껄마녀 | 작성시간 23.05.29 같은 단발인데도 커트가ㅜ미용사마다 가지각색이더라... 다양하게 못할수도 있구나 싶었음
  • 작성자야! 내가 집에 너만한 애비가 있어! | 작성시간 23.05.29 ㄹㅇ아니 동네미용실가서 숏컷했더니 날 8090노우민? 암튼 그짝으로 만들어놓은거야....그래서 다른곳 가서 다시 다듬었더니 갑자기 중고딩이 된거야....하...시발....길렀더니 걍 병지됨 아 어쩌란건지
  • 작성자미치광이여시 | 작성시간 23.05.29 드라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당장 혼주 알바 뛰러 가도 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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