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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전현희 ‘문제없음’ 만장일치에 유병호 ‘분노’

작성자윤석열 존나박색 어디 내놓기 챙피함|작성시간23.06.02|조회수1,002 목록 댓글 5

출처 : https://v.daum.net/v/20230602125759192

미방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 결과에 격렬 반발한 것으로 전해져
전현희 “사실이라면 불법 소지”…감사원, 최종 보고서 내주 발표
(시사저널=구민주 기자)

감사원은 지난해 8월 전 위원장의 상습지각 등 복무 기강 해이에 대한 제보를 받고 특별감사에 착수했으며, 지난해 10월 전 위원장이 과거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특혜 의혹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유권해석 과정에서 부적절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이 드러났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에 전 위원장은 내부 제보자의 허위 주장에 맞춰 감사원이 표적 감사를 벌이고 있다며 지난해 12월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 등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

전 위원장에 대해 불문 결정을 내린 감사원은 다만 권익위 직원들이 신규직원 채용 과정에서 인사혁신처의 계산 오류를 걸러내지 못한 점, 상급자가 부하 직원에게 대학원 과제를 대신 시킨 점 등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권익위에 '주의'를 통보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주 공개될 예정이다.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2월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감사원 내부 취재 결과, 감사위원들이 이 같은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유병호 사무총장이 격렬히 반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 총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다수의 감사위원이 자신이 주도하는 감사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감사위원회 회의 자리에서도 긴 시간 격렬한 토론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 감사원 관계자는 "유 총장이 그렇게 화를 내는 모습은 처음 봤다"고 전하기도 했다.

유 총장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영전된 인물로, 사실상 감사원의 '실세'로 불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등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복수의 감사들을 앞장서 추진해온 것으로 확인된다


한 감사원 관계자는 "유 총장이 그렇게 화를 내는 모습은 처음 봤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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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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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햅삐니 | 작성시간 23.06.02 옹졸하다 진짜..
  • 작성자녬녬미 | 작성시간 23.06.02 유병호 진짜 미친거 아니야? 압력 행사하는거야 뭐야
  • 작성자리톱스 | 작성시간 23.06.02 전현희 넘 멋있어
    진짜 여성들이 응원해줘야함 가지가지로 괴롭히드라
  • 작성자타꾸르따크크22 | 작성시간 23.06.02 정권 바뀌면 다음 총장 후보자들!!!! 응원합니다
  • 작성자코끝찡와사비 | 작성시간 23.07.04 전현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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