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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박보영, 유연석을 다 울려버린 초등학교 1학년의 노래

작성자이건 모죠|작성시간23.06.03|조회수3,765 목록 댓글 10

출처 :인스티즈

수원 선행초등학교에 다니는 최명빈 어린이!


자기소개 하는 것 보면 매우 씩씩함

가족을 위해서 노래하고싶은 명빈이


명빈이의 가족은 오직 어머니와 어린이집 다니는 동생 둘 뿐




일찍 출근하는 어머니를 대신해

어린 동생들 깨우고 밥먹이고 세수시키고 어린이집도 등교시킴

이런 명빈이도 겨우 초등학교 1학년생 어린이




아이답지 않은 어른스러움



벌써 철이 들어버린 명빈이..

홈쇼핑 촬영끝나고


기다려준 어머니한테 달려가 맛나는 건 입에 꼭 넣어줌

TV에 나오는 유명인이 되서


엄마와 동생들이랑 행복하게 살고싶다고 말하는 명빈이


노래부르는데 울음을 참으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슬픔



노래 가사




햇님보다 달님보다 더 소중한 너
이세상에 좋은건 모두 주고 싶어




이세상에 좋은건 모두 드릴께요
날 가장 사랑하신 멋진 우리 엄마





때론 마음도 아프고 눈물 흐리게 했지만
엄마 정말 사랑해 정말 사랑해요





싱그러운 나무처럼 쑥쑥자라서

나의 꿈이 이뤄지는날 환하게 웃으세요




엄마를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
이세상에 좋은건 모두 드릴께요





엄마 사랑해요


나보다 어린데 왜 이렇게 빨리 철이든거야ㅠㅠㅠㅠㅠㅠㅠ
그 나이땐 인형 사달라고 엄마한테
징징대고 투정 부릴 나이인데
남보다 일찍 아이답지 않게 철이 들어버려서
한편으론 넘 안타깝고 슬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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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이브 이현서 | 작성시간 23.06.03 2521 리틀 태리!
  • 작성자임콤콤. | 작성시간 23.06.03 목소리도 철 들은 느낌...ㅠ0ㅠ
  • 작성자최민수 | 작성시간 23.06.03 헐 쉰사 딸이구나
  • 작성자이키고쿠아로 | 작성시간 23.06.03 와.... 일학년이 ... 어린이집을 등원시킨다고...? 현실이 너무 슬프다..
  • 작성자ZB1 한유진 | 작성시간 23.06.03 헣 내가 아는 그 명빈이그나 ㅜㅜㅜ 넘잘컷고 애기때랑 똑같다진짜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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