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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판] 남친집에서 설거지 제가 잘못한 건가요? + 추가

작성자로얄밀크티| 작성시간11.04.03| 조회수6195| 댓글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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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겁이많은존슨 작성시간11.0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결혼하기 싫다고!!!!!!!!!!!!!!!!!!!!!!!!1
  • 작성자 만원 작성시간11.04.03 난 갠적으로 설겆이 해주면 안된다고 봐...서로 결혼하기로 했다거나 뭐 그런 사이면 모르겠는데 단순한 연인 관계면 설겆이 안하는게 맞지 남친 집에서 이것저것 하나둘씩 집안일 거들다 보면 나중엔 어느새 식모로 전락한 본인을 발견한 수 있음...예전에 내 친구는 제사상 준비하는거 도우러 오라는 말까지 들었었음 말이됨? 심지어 종갓집인데 내 친구 완전 기겁했었어 지금도 이렇게 부려먹는데 결혼하면 얼마나 더 부려먹겠냐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시대빵(홍느님) 작성시간11.04.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쩜말을 이리 맛깔스럽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다녹 작성시간11.04.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섬섬옥수 쳐 가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에로아이바嵐아이바마사키★ 작성시간11.04.04 사실 결혼식 치루기 전까진 아무리 결혼 약속한 사이라도 손님이니까 일시키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아니 집에 손님왔을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 집 있나??
    진짜 난 남친집에 놀러 가지도 않을꺼지만 우리집에도 초대 안할꺼임 ㅋㅋㅋ 아니 자기딸 귀하다고 설기지도 안시키는 집이 태반인데 자기 집도아니고
    남에집에서 왜 설거지를 해ㅡㅡ 난 절대 이해 안감;;
  • 작성자 아나운서겸간호사 작성시간11.04.04 저기 댓글보니까 내가 이상해보이네...안하는게 솔직히 당연한 거 아냐? 물론 살갑게 구는건 필요하지만 내가 일하러왔어? 손님이잖아. 결혼 전제로 만나는거든 아니든간에 내가 그집 손님인데 왜 내가 해야함? 아 난 진짜 이 논리가 이해가 안되네ㅋㅋㅋㅋㅋ솔직히 남에 집에 와서 부엌일 하는것도 난 그집 사람들한테도 실례라고 생각되는데ㅋㅋㅋ나같으면 연락 안한다. 자기가 자기 잘못이 뭔지 알고 남자가 전화해야지. 물론 그럴거같아보이는 남자는 아니다 와 진짜 웃긴다 이거ㅋㅋㅋ내가 남친집 방문하는게 며느리 검사받으러 왔나? 손님한테 일을 시킴?ㅋㅋㅋㅋ
  • 작성자 크리미널 마인드 작성시간11.04.04 왜 설거지를 하라마라야? 얻어먹었으니 도와주고 싶으면 "제가 설거지 할까요?" 해도 되는 거고, 손님이니깐 설거지 하기 좀 그러면 그냥 안 해도 되는 거지. 어디서 하라마라야-_- 설거지 해야 하는게 의무니? 응?
  • 작성자 이로써5년째학이란말인가 작성시간11.04.04 나도 남에 집에가면 그냥 물에 담궈놓기만 함..해주면 계속 해야되니까
  • 작성자 이냔이 작성시간11.04.04 설거지? 뭐가 어렵다고, 예의상으로라도 말할 수 있고, 하는 시늉이라도 할 수 있고 어린사람이 어른들 앉아서 일하는거 멀뚱히 보고있는것 것보다 내가 좀 움직이는게 낫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데다가 자기는 집에서 한번 손에 물뭍혀본적없으면서 눈치고 "야 우리 엄마 도와야지.그게 니가 이쁨받는길이야"
    하고 남자가 말하면 하고 싶은 마음도 싹 사라지것다!!!!! 여자의 개념은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러기엔 좀 피곤한 성격같고... 남자는 말할것도 없이 진짜 짜증난다.
  • 작성자 Castiel 작성시간11.04.04 손님이잖아.. 손님~
  • 작성자 레알신세계 작성시간11.04.04 나 하루가서 안했다고 대놓고 욕먹었음. 내가 3년정도사귀면서 설거지 할수있을땐 다했는데.. 이번에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자기가 설거지하겠다고 엄마랑 친해지게 가서 대화좀 하고있으라고해서 남친한테 설거지 맡기고 엄마한테 갔더니만 자릴 비우는거임 뭥미 하고 가서봤더니 설거지하고계심. 가서 쉬지않고 왜 설거지 하고계시냐 했더니 엄마왈 밥얻어먹었음 설거지는 너가해야하는거 아니냐. 이러고있으면서 내가쉬길 바라는거냐.. 허허 참 어이가 털려서 여태 연락도 안드리고 보고있지도 않음. 정말 상처많이받았어 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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