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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나운서겸간호사 작성시간11.04.04 저기 댓글보니까 내가 이상해보이네...안하는게 솔직히 당연한 거 아냐? 물론 살갑게 구는건 필요하지만 내가 일하러왔어? 손님이잖아. 결혼 전제로 만나는거든 아니든간에 내가 그집 손님인데 왜 내가 해야함? 아 난 진짜 이 논리가 이해가 안되네ㅋㅋㅋㅋㅋ솔직히 남에 집에 와서 부엌일 하는것도 난 그집 사람들한테도 실례라고 생각되는데ㅋㅋㅋ나같으면 연락 안한다. 자기가 자기 잘못이 뭔지 알고 남자가 전화해야지. 물론 그럴거같아보이는 남자는 아니다 와 진짜 웃긴다 이거ㅋㅋㅋ내가 남친집 방문하는게 며느리 검사받으러 왔나? 손님한테 일을 시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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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냔이 작성시간11.04.04 설거지? 뭐가 어렵다고, 예의상으로라도 말할 수 있고, 하는 시늉이라도 할 수 있고 어린사람이 어른들 앉아서 일하는거 멀뚱히 보고있는것 것보다 내가 좀 움직이는게 낫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데다가 자기는 집에서 한번 손에 물뭍혀본적없으면서 눈치고 "야 우리 엄마 도와야지.그게 니가 이쁨받는길이야"
하고 남자가 말하면 하고 싶은 마음도 싹 사라지것다!!!!! 여자의 개념은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러기엔 좀 피곤한 성격같고... 남자는 말할것도 없이 진짜 짜증난다. -
작성자 레알신세계 작성시간11.04.04 나 하루가서 안했다고 대놓고 욕먹었음. 내가 3년정도사귀면서 설거지 할수있을땐 다했는데.. 이번에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자기가 설거지하겠다고 엄마랑 친해지게 가서 대화좀 하고있으라고해서 남친한테 설거지 맡기고 엄마한테 갔더니만 자릴 비우는거임 뭥미 하고 가서봤더니 설거지하고계심. 가서 쉬지않고 왜 설거지 하고계시냐 했더니 엄마왈 밥얻어먹었음 설거지는 너가해야하는거 아니냐. 이러고있으면서 내가쉬길 바라는거냐.. 허허 참 어이가 털려서 여태 연락도 안드리고 보고있지도 않음. 정말 상처많이받았어 그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