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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바람 핀 남자 부랄 두쪽 다 터트리고 온 후기

작성자이건 모죠|작성시간23.06.04|조회수13,740 목록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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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설명 간단히 하지만 남친이 얼마전에 바람을 폈는데 봐줬어 근데 똑같은 년이랑 또 바람을 핀거야 나는 오늘아침에 알았고 심지어 오히려 나보고 욕하면서 걸레라는거야
부모까지 들먹이면서;;
그냥 헤어지기에는 분이 너무 안풀렸어
찾아보니까 불알 두쪽다 터트려도 벌금 500~700 사이더라고
나는 차라리 그돈 내고 그새끼 부랄 터트리기로 결심했어
체육전공이고 원래 힘도 좋아서 보통남자만큼른 악력이 쎄서
부랄 한번 잡으면 거품물고 살려달라고 빌게 만들 자신 있었거든
저녁에 보자니까 나보고 오래
그래서 갔지 마침 츄리닝을 입고 있더라고
우는척하면서 걔 바로 앞까지 갔어
걔가 뭐하냐고 하길래 바로 무릎으로 부랄을 찍어버렸고
걔가 쓰러져서 뒹굴더라고
나는 손으로 쥐어 짜려고 온거기 때문에 바지랑 팬티를 벗겨버렸어
불알이 막상 눈앞에 보이니까 망설여 지더라
그래도 나는 그새끼 부랄을 손으로 움켜 쥐었고 걔는 식겁하면서 뭐하냐고 하더라
내가 안닥치면 부랄 다 쥐어 짜서 다 터트려 버린다고 벌금 낼 생각 하고 왔다니까 그제서야 닥치더라
얘기좀하다가 바람 핀 이유가 그냥 그 여자가 더 이쁘고 몸매도 좋았대;;
거기서 화나서 있는 힘껏 부랄을 비틀어서 쥐어짰고 걔 눈물 콧물이랑 침까지 흘리면서 울다가 내가 사정없이 비트니까
나중엔 자기가 잘못했다고 제발 살려달라고 빌더라
솔직히 통쾌하면서도 마음 좀 약해졌어
근데 난 이새끼 부랄터트릴라고 온거니까 그냥 더 힘줘서 있는 힘껏 비틀고 쥐어짰어
뭐가 툭! 하는 느낌 들고 좀 후에 다시 툭 하는 느낌 들면서 걔 숨도 못 쉬고 쓰러져서 울길래
두쪽 다 터졌다 싶어서 니가 양심이 있으면 조용히 살고
정 억울하면 돈이고 뭐고 다 줄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고 나왔어
솔직히 통쾌하고 그렇게 나 아래로 깔보면서 걸레라 욕하고 부모욕 하던 새끼가 내앞에서 거품물고 살려달라고 비니까 좋더라
근데 마냥 좋지만은 않더라고
걔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후기 또 남길게
아무튼 부랄 두쪽다 터진건 맞는거 같아 거의 확신해













역시 부랄은 터트려야 제맛..!!!

문제시 글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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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휴죽어야지 | 작성시간 23.06.04 언제봐도개웃기넼ㅋㅋㅋ
  • 작성자Győri Audi ETO 류은희 | 작성시간 23.06.04 벌금 6.9원으로 정정하자 ㅋ
  • 작성자비벼먹자 | 작성시간 23.06.04 정관수술 안 해도 되니까 오히려 돈 받아야 하는거 아냐?
  • 작성자글쿤… | 작성시간 23.06.04 거의 확신해
  • 작성자넹글돌아버린 | 작성시간 23.06.05 와 마음먹은걸 실천하는 삶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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