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업계 사람한테 털린 수의사 커뮤니티 작성자고먐믜| 작성시간23.06.05| 조회수0|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두통제발그만 작성시간23.06.05 상관없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예감먹고싶다 작성시간23.06.05 노상관 거의 간호사들이 키운다고 보면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꾸자아 작성시간23.06.05 저거카페어디임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에로화이바 작성시간23.06.05 인성 좃되네 ㅅㅂ지들 아플때 그대로 돌려받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MYUNA 작성시간23.06.05 친구가 수의사라 학교 다닐 때 알려줬는데 의대 가려다가 못가서 어쩔 수 없이 간사람들 많대…그래서 동물 안좋아하는데 수의사 된 사람 많을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넉네임 작성시간23.06.05 진짜 너무 받아먹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신차리소서 작성시간23.06.05 이게 뭐람..어쩐지 몇년째 애는 낫지도 않고 비용만 비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또1등나 작성시간23.06.05 우리 애기도 이번에 신장수치+간수치 내리는데 200 쓴거같아.. ㅠㅜ 아직 치료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리엄 작성시간23.06.05 생각보다 동물을 정말 사랑해서 수의사가 된 경우는 적더라...ㅎ오히려 동물을 사랑하면 수의대 과정에서 자퇴하는 경우도 꽤 봤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nini 작성시간23.06.05 나 한때 병원에서 일했는데 남수의사남 높은 확률로 동물에 대한 이해도 없음 의대 못간 놈들은 열등감도 오져 그리고 병원에서는 자기가 젤 상급자라고 콧대 개높음 그리고 여자 수의사쌤들은 내가 만난 분들은 다 인간적으로도 직업적으로도 믿을 수 있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면하쥬 작성시간23.06.06 와우 다른 의료 관련 직종들도 자기네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노골적으로 말하나? 좀 심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테드곰19 작성시간23.06.06 아니 나 진짜 충격이다.. 이런식으로 수가를 매긴다고… 울 애기 아플때마다 흥정해야하는거임? 진짜 너무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