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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오타니 10여년 간 벌크업에 의한 피지컬 변화

작성자모마미술관|작성시간23.06.05|조회수22,103 목록 댓글 56

출처 : 여성시대 모마미술관



참고로 원랜 키만 컸지 엄청 마른 타입

이 때가 중딩





고1

185cm 63kg





고3

193cm 85kg
살이 너무 안쪄서
하루에 밥을 10그릇씩 먹었다 함








프로 입단 & 대표팀 막내 시절

아빠는 182 엄마는 170 큰형은 187 누나는 169로 알려짐 장신집안..

193cm 90kg 초반



일년 뒤

100kg까지 벌크업




근데 정작 미국갈 땐 살을 엄청 빼고 갔음
이유가 있다고 들었는데 뭔지는 나는 모르겠네..



그래서 초창기 미국에서의 모습보면 되게 슬림한 편




그치만 일년 후 부터 또 다시 벌크업을 해서
지금의 모습이 됨

당시 미국에선 반응이 좋았지만 그 외엔 부정적인 소리도 나오긴 했음 보기엔 좋다만 야구선수가 굳이 저렇게 까지 (본연의 몸보다) 커질 필요가 있냐며

하지만 미국에서 전설적인 기록을 내기 시작한게 2021년 부터니 벌크업이 오타니에게 완벽히 통한듯 함

프로필 업뎃은 95kg에서 멈춰있지만
대부분 102~105kg 정도로 추정 중이다



다음엔 미국의 애런저지 선수 글도 써보고 싶은데
언제일진 모르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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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엉망진창딸케 | 작성시간 23.06.06 베이글남ㅋㄱㄱ 웃기네
  • 작성자살라말리쿰 | 작성시간 23.06.06 아 ㅠ 진짜 쏘굿
  • 작성자몽대호 | 작성시간 23.06.06
  • 작성자Handam | 작성시간 23.07.26 다시봐도 너무..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럽럽나 | 작성시간 23.07.26 벌크업이 야구선수한텐 좋을것같음
    점프하는 운동도 아닌데다가
    힘이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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