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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지아 작성시간23.06.07 저런거를 패야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여시에도 엄청 많아서 놀랬어. 애초에 저런애들은 '타고난 기질' 이 다른거야. 그리고 금쪽이 나오는 대부분 애들도
내가 봤을때 타고난 기질이 달라. 교육방식이 잘못되어 악화됐을뿐. 사실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딨겠어.
그런데 어떤애는 이상해지고, 어떤애는 바르게 자라는 거는 그 애가 그냥 유전적으로 그런 기질을 타고난 거야. 그 애 잘못도 부모잘못도 아닌거야.
근데 뭐 '어떤애들은 저런 상황에서도 잘 자라던데?' 이런 말을 해봤자 뭐해 ㅡㅡ;;;;; 그런애들도 있겠지만, 여튼 쟤는 저런 상황이라 악화된게 맞다고.
그럼 그 상황을 바꿔줘야지. 진짜 애를 죽여? 패?? 그럼 고쳐질까??
사실 유전적인게 정말 엄청나다는걸 사람들이 잘 몰라. 교육이나 훈육으로 다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해.
사람보다 훨씬 단순한 개,고양이도 아무리 외적으로 예뻐도 사납고 사람 잘 안따르면 교배안시켜. 자손을 못 남기게한다는 소리.
훈련으로 충분히 가능하면 왜들 그렇게 할까? 애초에 그런 사나운 애들은 뭔가 오감이 예민하거나, 형질이 특이하다는 거야. 근데 인간은 그게 됨? 사납고 특이하다고
자식낳지마세요가 되냐고...